이강인 엔리케에게 인정.. “영리한 스트라이커 같은 골을 넣었다”

글샘일보
신고
조회 45
공유
사진=글샘일보
사진=글샘일보

이강인은 28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의 2024-2025 프랑스 리그1 6라운드 홈 경기에서 팀의 3-1 승리를 이끄는 쐐기골을 넣었다.

당연히 평점에서도 최고 가까운 평점을 받았다.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(PSG) 감독이 이강인의 다재다능한 능력에 만족하면서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.

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!
인기 컨텐츠